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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레슨③] 모든 골퍼의 꿈 ‘드라이버 샷을 멀리, 똑바로 보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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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7-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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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아마추어 골퍼들은 티샷 때 슬라이스 혹은 훅 구질이 나와서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야마하 골프의 박민석 프로는 공을 똑바로 보내는 팁에 대해 “스핀 양이 줄어야만 공이 휘어지지 않고 똑바로 간다”고 강조했다.

공의 스핀 양을 줄이려면 티의 높이를 높게 꽂는 게 좋다. 이렇게 해야 임팩트 직전 헤드가 최저점을 찍고 올라가면서 공을 때린다. 이러면 그만큼 사이드스핀이 줄어들어서 공을 곧게, 멀리 보낼 수 있다. 티를 꽂을 때 공이 헤드 위로 완전히 올라올 만큼 높게 꽂는 게 좋다.

박민석 프로의 레슨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안상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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