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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un골프레슨(17)] 그린 에지 어프로치 공략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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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7-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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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그린 주변 에지에 공이 있을 때, 핀까지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어프로치를 하기가 까다롭다.

이럴 때 아마추어들은 퍼터를 써서 어프로치를 많이 하는데, 이럴 경우 잔디 저항을 정확히 계산하기가 어려워서 거리 맞추기가 쉽지 않다. 또 샌드로 공을 띄우려고 하다가 가까운 거리가 부담으로 다가와서 임팩트가 부정확해지고 뒤땅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는 56도 리딩에지 등을 이용해서 일명 ‘날치기 샷’이라고 부르는 샷을 구사하는 게 도움이 된다. 어드레스는 공이 가운데 오도록 하고, 퍼팅 스트로크와 똑같이 거리를 계산하고 스트로크를 하면 된다.
좀 더 명확한 팁 확인은 영상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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