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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un 골프레슨⑮] 파3홀에서 ‘대참사’를 막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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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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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아마추어 골퍼들이 파3홀을 공략할 때는 우선 ‘욕심 부리지 말고 스코어를 지키자’라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티박스에서 그린을 봤을 때 홀이 우측으로 보이는 홀의 예를 들어 보자. 전장이 길지 않은 홀에서는 핀을 직접 공략하자는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러나 티에서 볼 때는 실제 그린에 가서 보는 것과 달리 착시 효과가 있다. 핀을 직접 노려서 오른쪽으로 티샷을 보냈다가는 여유 공간이 거의 없는 그린 밖으로 공이 나가버리면서 ‘대참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럴 때는 안전하게 그린 중앙을 노리는 게 오히려 버디 트라이를 하는데 유용하다. 티에서는 그린 중앙이 핀에서 멀리 떨어진 것처럼 보여도 막상 가 보면 5~7미터의 퍼트 거리인 경우가 많다. 버디 트라이는 ‘방향보다 거리’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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