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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챔피언십]최종홀, 끝까지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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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6-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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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S-OIL 챔피언십이 열리는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 18번 홀은 360야드 길이 파4 홀이다.
최종홀은 그 자체로도 선수들에게 압박감을 주기 마련이다.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다면 압박감은 상상이상이다. 더 이상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18번 홀은 지난 해 대회 홀 난이도 부문 3위에 올랐다. 홀 자체만으로도 만만치 않았다는 의미다.
2016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올해 대회부터는 S-OIL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이 홀에서 4.10의 평균타수를 기록했다.
최종홀인 이 곳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지현2 선수가 가장 주의해야 할 홀이기도 하다.
김지현2 선수는 지난 해 이 대회 대 18번 홀에서 2개의 보기를 기록하며 공동 8위에 그쳤었다. 모처럼 우승맛을 본 김지현2 선수가 2연승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18번 홀을 넘어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jucsi600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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