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박성현의 샷메이킹⑧] 박성현이 설명하는 ‘벙커 샷 잘 하는 팁’

마니아리포트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7-05-26 15:40

트위터
0


center


[마니아리포트]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벙커 샷에 대해 “일단 벙커에 빠지면, 벙커에서 탈출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벙커 샷의 기술적인 팁으로는, 공을 왼발 뒤꿈치 앞에 두고 오픈스탠스로 자리를 잡은 후 다운스윙 때도 스윙 속도가 줄지 않도록 확인해야 하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핀까지 20야드 정도 거리에 볼을 많이 띄워야 하는 벙커 샷이라면 어깨 높이 조금 전까지 백스윙을 하는 걸 추천한다. 클럽은 80~90도 오픈해서 벙커 모래와 거의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거리 조절은 헤드를 얼마나 여는지, 백스윙 크기를 얼마나 하는지로 조절한다. 거리가 달라도 스윙의 팔로스루는 동일하게 하는 게 팁이다.
박성현은 “에그프라이(공이 모래에 파묻힌 상황)는 나도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는 헤드를 열지 않고 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나는 에그프라이에서도 헤드를 조금 열고 친다. 그래야 탈출이 잘 되고 공도 덜 구르더라”고 귀띔했다.

report@maniareport.com /영상제작=빈폴골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골프레슨]백스윙 어디까지? 내 몸에 맞는 백스윙 찾기 | 이...

  • [투어프로스윙] '루키' 신미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

  • [골프레슨]멋있고 예쁜 스윙은 어드레스부터! | 김채언 프로

  • [투어프로스윙] '아시안투어 우승' 장이근의 파워 드라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