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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샷 메이킹⑥] ‘맞바람도 무섭지 않다’ 스팅어 샷을 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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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5-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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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맞바람이 불 때 공의 탄도가 높아지면 거리 손실이 심해진다. 이런 때 탄도가 낮은 ‘스팅어 샷’이 필요하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직접 설명하는 스팅어 샷을 치는 팁은 ‘아래서 위로 눌러 친다는 느낌으로 친다’는 것과 ‘공은 평소보다 약간 오른쪽에 두고, 티는 조금 낮게 꽂는다’는 것이다.
박성현은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손을 덜 쓰고 몸통으로 회전한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는 게 좋다. 임팩트 순간에 손목을 많이 쓰면 볼에 회전이 더 많아져서 바람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박성현은 또 “바람이 불 때 아마추어들은 거리 손실을 안 나게 하려고 강하게 스윙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 거리 손실이 더 생긴다. 부드러운 스윙으로 하는 게 좋다”고 귀띔했다. ‘스윙은 간결하게, 마음은 냉정하게.’ 박성현이 충고하는 바람 부는 날의 스윙 팁이다.
박성현이 직접 설명하는 ‘스팅어 샷’ 비결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영상제작=빈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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