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투어프로스윙] 김지현과 김혜윤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7-03-23 17:56

트위터
0


center


[마니아리포트] 김지현(26, 한화)은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 랭킹 13위에 올랐다. 지난해 김지현은 31개 대회에서 8차례 톱10에 들어갔다. 페어웨이 적중률이 투어 전체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정확한 플레이가 장기다. 김지현은 드라이버 샷을 할 때 팔로스루 끝까지 시선을 놓지 않고 잡아주는 걸 볼 수 있다.
김혜윤(28, BC카드)은 2015년 서울경제 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주인공이다. 김혜윤은 드라이버 스윙 때 독특한 스텝으로 ‘스텝 골퍼’라는 별명이 있다.
김지현과 김혜윤의 스윙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촬영, 편집=김태영 PD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정준의 Kick 시즌2]띄우는 샷에서 많이 나오는 실수

  • [투어프로스윙]'2년 만의 우승' 전인지 드라이버 스윙

  • [고경민의 꿀레슨 비하인드]롱퍼트에서 스코어 잃지 않는 방...

  • [투어프로스윙]'꾸준한 상위권'박지영의 드라이버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