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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 스윙] 정예나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위한 다운스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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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9-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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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자 정예나(SG골프)는 드라이버샷 비거리를 위해 톱에서 팔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다운스윙을 하고 있다.
톱에서 양팔이 떨어지면 다운스윙 시 클럽이 볼에 진입하는 각이 줄어들면서 강한 임팩트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드로우 구질까지 만들 수 있다.
연속 동작으로 그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촬영=조원범/박태성 기자,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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