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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 스윙] 윤채영의 드라이버 페어웨이 안착률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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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8-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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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우승자 윤채영(29, 한화)은 ‘필드의 패션모델’이라고 불릴 만큼 수려한 외모와 스윙을 자랑한다.

윤채영의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률은 2016년 현재 상위 10위 안에 들 정도로 안정적인 드라이버샷을 구사하고 있다. 이러한 안정적인 드라이버샷은 백스윙 시작 단계에서 양손목을 고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백스윙시 손목을 고정하면 클럽헤드의 움직임이 적어져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기 쉽다.
연속 동작으로 그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촬영=조원범/박태성 기자,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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