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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 스윙]이시온의 장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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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8-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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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이시온(27.바이네르)은 한창 때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장타자에 속한다. 2012년에는 장타 부문 2위에 올랐다. 올해는 현재 이 부문 32위다.

이시온은 기본적으로 큰 신장(170cm)의 덕을 보기도 하지만 하체를 이용한 다운스윙과 코킹을 끝까지 유지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임팩트 순간 상체가 앞으로 쏠리지 않고 뒤에 머물러 있는 동작을 통해 상향 타격하고 있다. 장타의 비결이다.

하체를 이용하는 것과 코킹을 유지하는 건 아마추어 골퍼들이 따라 하기 힘들지만 상체를 뒤에 남겨 두는 동작은 참고할 만하다. 다운스윙에서 왼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는 자세도 유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글=임정우, 촬영=조원범/박태성, 편집=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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