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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넵스, 미스넵스의 마음을 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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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5-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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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김태영 PD]'넵스헤리티지 2016' 개막을 앞두고 포토콜이 진행됐다.
'미스넵스가 선택한 미스턴넵스'를 콘셉트로 진행된 포토콜에는 박배종(30,넵스)과 디펜딩 챔피언 이태희(32.OK저축은행)를 비롯해 홍순상(35.다누) 등 6명의 선수들이 '미스터넵스'로 변신했다.

6명의 선수들은 골프웨어가 아닌 수트로 개성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각 선수의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 한 수트를 차려입은 선수들은 미스넵스로 나선 2015년 미스코리아 선 김정진씨와 함께 전문 모델처럼 다양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넵스와 함께한 미스터넵스 포토콜 사진은 갤러리 대상 참여형 이벤트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빨질레리 수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미스터 넵스를 갤러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 선정된 선수와 이벤트에 응모한 갤러리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에게는 각 100만원 상당의 빨질레리 의류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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