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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즈 레드샷]디보트에서의 샷

이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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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09-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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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디보트는 ‘페어웨이의 작은 벙커’라고도 불린다. 디보트에서 볼을 치면 어디로 튈지 몰라 걱정하는 골퍼들이 많다. 여성 골퍼를 위한 특별한 레슨인 라루즈 레드샷이 이번 시간에는 디보트에서의 스윙 요령에 대해 설명한다.

방다솔 프로는 “모래가 채워진 상황과 그렇지 않은 경우 스윙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서 “우선 디보트에 모래가 채워져 있으면 낮게 쓸듯이 볼의 3분의 2 지점을 맞히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모래가 채워지지 않은 디보트에서는 가파른 백스윙과 다운블로 스윙으로 더 큰 디보트를 만드는 게 요령이라고 방 프로는 설명했다. 자세한 요령과 연습법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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