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루즈 레드샷]페어웨이 우드 찍어 치기

이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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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08-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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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여성 골퍼를 위한 라루즈 레드샷이 이번 시간에는 페어웨이 우드를 다루는 요령에 대해서 전한다. 초보 여성의 경우 우드를 잡았을 때 탄도가 낮아 오히려 아이언보다 거리를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방다솔 프로는 “찍어 치는 타법으로 거리를 늘릴 수 있다”면서 “백스윙을 할 때 잔디를 스치듯이 클럽을 들어 올리고, 헤드 무게를 충분히 느끼면서 다운스윙을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부드럽게 잡는다고 해서 백스윙 톱에서 클럽이 흔들리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페어웨이 우드 찍어 치는 방법을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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