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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팁]'장타자' 김대현의 정확한 티샷 노하우는?

오종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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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5-06-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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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오종록 PD]KPGA투어 장타자 김대현(27.캘러웨이)의 정확한 드라이버샷 노하우를 소개한다. 김대현은 올 시즌 KPGA투어에서 291야드가 넘는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록 중이다. 김대현은 "드라이버샷을 할 때 비거리만큼 정확성도 중요하다"면서 "정확한 샷을 위해서는 볼 위치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큰 비거리와 함께 정확성가지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가. 김대현 선수는 "볼 위치를 스탠스의 왼쪽보다 중앙에 놓는 게 다운블로우로 볼을 칠 수 있어 정확성이 높아진다"면서 "방향성 역시 가까운 곳 보다는 페어웨이 먼 지점을 목표로 잡으면 정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긴 비거리와 높은 정확도의 티샷.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이 꿈꾸는 드라이버샷. 김대현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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