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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FR]우정힐스 ‘구름 관중’으로 북적

유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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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3-10-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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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충남천안에위치한우정힐스골프장에서펼쳐진'코오롱제56회한국오픈(총상금10억원)'최종라운드에서홍순상이3번홀그린주변어프로치샷을시도하고있다.사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경기가 열린 2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구름 관중’으로 북적였다.

아이들을 대동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도 눈에 띄게 많았다. 주최 측은 이날 1만8000여 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다. 전날 1만여명을 포함해 이번 대회 기간 우정힐스 골프장에는 약 3만5000명이 찾았다.

4라운드가 열린 이날은 점심시간을 훨씬 지난 후에도 셔틀 버스는 끊임없이 갤러리들을 토해냈다. 갤러리들은 챔피언 조로 출발한 김형태-홍순상 외에도 바로 앞조의 김대섭-모중경,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로리 매킬로이-유경윤 조 등에 몰렸다.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18번홀 그린 뒤편의 갤러리 스탠드 주변에도 수많은 갤러리가 운집해 일대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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