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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국대 듀오' 한국오픈 도전장

정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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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3-10-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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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국가대표' 이창우(22.중앙대), 이수민(22.한체대)이 내셔널타이틀에 도전한다. 이창우와 이수민은 17일 개막한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에 출전했다.

이창우와 이수민은 올 시즌 KPGA투어에서 나란히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주목받았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무대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한만큼 한국오픈 우승컵도 내심 욕심을 부려볼만 하다.

이창우와 이수민은 한국오픈 첫날 조편성에서도 '스타대접'을 톡톡히 받았다. 이창우는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한조로 경기를 치렀고 이수민은 홍순상(32.SK텔레콤)과 같은조로 나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마니아리포트는 한국오픈 첫 라운드를 앞둔 이창우와 이수민을 만나 각오를 들어봤다.

대한민국 골프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는 '국대 듀오' 이창우와 이수민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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