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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장하나, 상금왕 레이스 재진입

유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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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3-10-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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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가우승트로피에입을맞추고있다.사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장하나(22.KT)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장하나는 6일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CC(파72.6560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으나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하며 2위 전인지(19.하이트진로)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장하나는 지난 5월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상금랭킹 선두 자리에서 밀려나 현재 상금랭킹 3위까지 내려앉은 장하나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 2천만원을 추가하며 1위 김세영(20.미래에셋.6억3500만원)과의 격차를 1억4천만원으로 좁혔다. 장하나의 시즌 상금은 5억520만원.

김자영(22.LG)은 이날 4타를 줄여 5언더파 211타로 아마추어 성은정(14.안양여중), 이예정(20.하이마트)과 함께 공동 3위로 마무리했고 김세영은 3오버파 219타로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김효주(18.롯데)는 2언더파 214타로 허윤경(23.SBI저축은행) 등과 함께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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