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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의 올댓 골프]에피소드②여성들을 위한 산뜻한 코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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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7-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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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필드의 패션모델’ 안신애가 추천하는 코디법, 마지막 시간은 여성 골퍼에 대한 내용이다. 안신애는 “골프는 푸른 잔디에서 하는 운동이므로 아무래도 알록달록하거나 강렬한 컬러가 돋보인다”며 “색이 강렬한 옷은 단아한 스타일, 반대로 컬러가 밋밋할 때는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의상이 라운드 패션으로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안신애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치마 밑이 퍼져 있는 일명 ‘캉캉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했다. 소녀 같은 인상을 줄 뿐 아니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는 게 안신애의 설명이다.
안신애는 여성들이 피해야 할 패션으로는 ‘짧은 치마’를 꼽았다. 그는 “치마 길이가 짧으면 스윙을 하기도 불편하고 다리도 짧아 보이는 역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자세한 코디법을 확인할 수 있다.

글=김세영, 촬영=박태성/안상선, 편집=안상선, 제작협찬=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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