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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여름 여성 골프웨어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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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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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마니아리포트]따뜻한 봄날 골프시즌을 맞아 신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 되고 있다.기존 골프웨어의 식상함을 탈피한 디자인과 평소 레저에도 편하게 착용할수 있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능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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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스웨덴의 부부 디자이너 뱅트 앤 로타(Bengt&Lotta)와 컬래버레이션 진행

와이드앵글은 필드에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을 적용한 스타일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스웨덴의 부부 디자이너 뱅트 앤 로타(Bengt&Lotta)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통해 북유럽 감성과 분위기를 전한다. 북유럽 니하운 항구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디자인과 대표적 동물 순록(혼디어) 모티브, 꽃과 새, 숲과 나무 등 북유럽 자연경관을 본뜬 패턴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한다는 게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컬러를 통한 세련미도 한층 강화됐다.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밝고 화사한 파스텔 톤의 핑크, 옐로, 라임, 그린 등 컬러가 사용됐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그레이, 블루 컬러를 통해 필드 레저(Leisure)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 캐주얼(Casual)한 복장으로도 입을 수 있는 레주얼(Leisual) 룩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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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이혜영과부부리'
◆ 빈폴골프, 탤런트 이혜영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빈폴골프는 연예계 멀티테이너로 패션, 뷰티, 예술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이혜영과 봄, 여름 시즌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혜영은 자신의 반려견 ‘부부리’를 캐릭터화해 티셔츠, 스커트, 원피스는 물론 버킷백, 헤드커버, 패치캡 등 다양한 아이템에 디자인했다. 강아지 캐릭터를 통해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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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스트로베리라인'
◆ 파리게이츠, ‘스트로베리 라인’ 출시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는 딸기를 모티브로 한 봄 시즌 테마를 선보였다. 딸기의 사랑스럽고 달콤한 이미지보다는 자유분방하고 키치한 느낌을 가미해 신선하고 파리게이츠 특유의 유쾌한 느낌을 선사한다는 게 특징이다.

선글라스를 쓰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한 딸기 모티브와 인디고 데님, 빈티지한 소재를 접목함으로써 골프를 재미있는 놀이로 접근하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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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벤제프,우)가스텔바쟉
◆ 벤제프, 산뜻한 봄과 여름을 연상시키는 야자수, 카모플라쥬, 플라워 등의 패턴

흰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져 싱그러움을 풍기는 야자수 패턴은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화려한 패턴임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고급스러운 컬러 매치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입을 수 있다.

◆가스텔바쟉, 개성 있는 아트워크와 비비드한 컬러감 돋보이는 스타일

패션그룹 형지의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은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배우 이하늬와 함께한 2016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까스텔바쟉의 이번 화보는 '예뻐야 골프다'를 콘셉트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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