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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NH투자증권과 후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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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1-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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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조윤지(25)가 올해부터 NH투자증권 로고를 모자에 달게 됐다. NH투자증권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윤지와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둬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특히 E1 채리티 오픈에서는 KLPGA 투어 최다 연속 버디 기록(8연속)을 작성해 '버디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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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는 “그동안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나만의 골프를 믿고 잘 버틴 것이 지난해 좋은 결과가 이어졌다"면서 "이제 새롭고 든든한 후원기업까지 생긴 만큼 올해는 가장 높은 자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윤지의 가세로 NH투자증권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이승현, 박결, 김대섭을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미림까지 총 5명의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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