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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추위 막아줄 가을겨울 골프웨어는?
와이드앵글 W 리미티드 다운 시리즈. 사진=와이드앵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온이 뚝 떨어졌다. 12일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는 선수들이 방한 아이템을 착용하고 대회를 치렀다.

추위를 막아줄 골프웨어가 필요한 때다.

와이드앵글은 지난 10일 늦가을 및 겨울 라운딩을 위한 'W 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올해 첫 출시해 인기를 얻고있는 와이드앵글의 프리미엄 라인인 'W리미티드 라인'의 다운 시리즈로, 스트레치 다운 점퍼, 스트레치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딩 재킷으로 구성됐다.

W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는 몸에 꼭 맞는 착용감으로 부드러운 스윙을 유도하며, 보온성도 극대화됐다. 다운점퍼와 베스트에는 구스다운을 90%로 사용해 보온과 경량감을 모두 강화시켰고, 하이브리드 패딩 재킷에는 일본 초경량 스트레치 원단과 발열기능을 하는 볼패딩 충전재를 적용했다.

까스텔바쟉 남성용 고어 3레이어 윈드스토퍼 바람막이 점퍼. 사진=까스텔바쟉

까스텔바쟉은 2017 FW시즌 라운딩을 위해 고기능성 바람막이 점퍼를 선보였다.

고어텍스사의 윈드스토어 레이어 소재를 사용한 '고어 3레이어 윈드스토퍼 바람막이 점퍼'는 방풍과 투습성능을 제공해 쾌적한 라운딩을 도와주며, 스트레치 기능으로 스윙 시 활동성을 보강했다.

까스텔바쟉 관계자는 "심플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필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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