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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챔피언십 2R 10위로 도약
안병훈. 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둘째 날 톱10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안병훈은 1라운드 이븐파에 이어 중간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PGA챔피언십에서 올해 첫 메이저 컷 통과에 성공했다. 강성훈은 이븐파를 쳐서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김경태는 중간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가운데 일몰로 2라운드 4개 홀을 마치지 못했다. 

기상 악화로 20여 명이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케빈 키스너(미국)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8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조던 스피스는 3오버파 공동 46위에 올라 이번 대회 우승으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게 사실상 어려워 졌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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