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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다시 BH엔터테인먼트 품으로
   
배우 고수가 이병헌이 소속되어 있는 BH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 번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배우 고수가 B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다. 이병헌, 한가인, 진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B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MBC드라마 '옥중화' 등 유수 작품에서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배우 고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전 소속사 유본컴퍼니와의 계약이 만료된 고수는, 새 소속사로 BH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그는 FA 시장에 나와 수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지난 2011년에 BH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998년 포지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고수는 '광끼', '피아노', '순수의 시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황금의 제국', '옥중화'와 '백야행', '초능력자', '고지전' 등 드라마와 영화를 두루 아우르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 왔다.

고수는 올 상반기 영화 '루시드 드림'과 '이와 손톱'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영화 '남한산성' 촬영에 한창이다.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고수 씨의 향후 활발한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한가인, 한효주, 한지민, 진구, 이희준, 추자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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