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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의 스페셜골프(6)] 코스 전략가가 되는 ‘야디지 북’

   
 
[마니아리포트] 골프에서 코스에 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기록해 놓은 것이 바로 ‘야디지북’이다. 선수들은 각자 야디지북을 스스로 만드는데,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그리는 게 가장 이해하기 편하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골퍼들도 야디지북을 만들어 본다면 코스를 좀 더 전문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
그린에 어프로치 샷을 할 때를 예로 들어 보자. 무작정 핀만 보고 치면 공이 원하는 지점으로 향하지 않는다. 직접 그린의 경사를 파악한 후 자신만의 공략법을 세우는 게 좋다.
그린 경사에 대한 야디지북을 직접 만들어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그린에 올라가기 전부터 가까운 페어웨이에 앉아서 그린의 경사를 한눈에 파악하는 게 좋은 팁이 될 수 있다. 전체적인 그린의 경사를 파악하면서 야디지북에는 큰 봉우리가 어느 지점인지 그려 넣는다.
그리고 그린 위에 올라가서 그린위에 가상의 3등분 선을 그려 본다. 그리고 각각의 세 군데 지점에서 공을 굴려 본다. 공이 왼쪽으로 휘는지 오른쪽으로 휘는지도 야디지북에 메모해 놓는다.

그린의 상태가 어떤지, 핀의 위치가 정확히 그린 경사도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난다.
코스전문가를 만들어 주는 야디지북 만들기. KPGA 정회원 김민호 프로의 설명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촬영=김태영, 안상선 PD/ 편집=안상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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