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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의 확률골프 (17)] 그린 앞 벙커를 넘기는 공략법

   
 
[마니아리포트] 그린 앞에 벙커가 버티고 있을 때, 아마추어 골퍼들로서는 당황하기 쉽다. 
전인지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핀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인지하고 스윙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그린 앞에서 핀까지의 거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핀까지 100m가 채 남지 않은 세컨드 샷 상황, 그린 앞에 큰 벙커가 있고 그린의 언듈레이션도 심할 때 전인지는 풀스윙으로 핀을 공략하고 있다. 거리가 짧다고 컨트롤 샷을 하면 스윙 리듬이 무너지기 쉽고, 미스샷이 나오면 벙커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인지의 풀스윙 동작을 보면 피니시에서 상체가 뒤로 젖혀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는 탄도를 높여 거리를 조절하는 동작이다.
그린 앞 벙커를 넘기는 전인지의 공략법은 아마추어 골퍼들도 따라해 보면 좋을 듯하다.
 
촬영=박태성 기자/ 편집=안상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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