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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의 확률 골프](07)티샷의 작지만 중요한 요소

   
 

[마니아리포트]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가장 많이 연습을 하는 게 드라이버 샷이다. 강력한 티샷 한 방의 쾌감을 위해 라운드를 즐긴다는 골퍼들도 있을 정도다.
티 샷을 보다 정확하고, 똑바로 날리기 위해서는 스윙 연습뿐 아니라 작지만 소중한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전인지의 이번 레슨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인지는 티 샷을 날리기 전 스탠스 구역부터 체크한다. 클럽과 발을 이용해 지면이 수평인 곳을 찾는다. 티잉 그라운드에도 경사가 있어서다. 또한 목표 지점에 따라 티 샷을 날릴 지점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페어웨이 왼쪽을 노린다면 티 박스 우측, 반대로 페어웨이 우측을 공략할 때는 좌측에서 샷을 날리는 게 유리하다.
 

작은 동작이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강력한 티 샷을 날리려는 전인지의 스윙을 보면 어드레스 때 왼쪽 어깨가 평소보다 더 내려간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릴리스 동작의 극대화로 이어져 비거리를 늘려준다.
이처럼 스윙을 크게 바꾸지 않고도 굿 샷을 날릴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는 게 게임의 승자가 되는 비법 중 하나다. 자세한 레슨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글=김세영 기자, 촬영=조원범/박태성 기자, 편집=안상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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