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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시력 교정 수술
   
▲ 라식 수술을 받은 후 눈 보호 안경을 쓰고 있는 로리 매킬로이. 사진=로리 매킬로이 인스타그램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다. 매킬로이는 10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어제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다”며 눈 보호 안경을 쓰고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매킬로이는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HSBC 챔피언십부터 렌즈 없이 출전할 전망이다. 매킬로이는 그동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대회에 나섰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1999년과 2007년에 두 차례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김효주(20.롯데)도 지난해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고,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박지영(19.하이원리조트)도 최근 수술을 받고 두꺼운 뿔테 안경을 벗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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