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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더 퀸즈 첫날 감기로 불참
   
▲ 김세영 자료사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세영(22.미래에셋)이 4개 여자골프 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 첫날 감기 몸살로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골프장(파72)에서 개막한 더 퀸즈 1라운드 포볼 2조 구성원을 김세영-고진영(20.넵스)에서 배선우(21·삼천리)-고진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김세영은 현재 감기로 컨디션이 떨어져 있으며 2라운드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한일 국가 대항전이 발전한 형태인 더 퀸즈는 한국(KLPGA), 일본(JLPGA), 유럽(LET), 호주(ALPG) 여자프로골프 투어의 대항전이다. 각 투어 당 9명, 총 3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해당 투어 국적 선수만 출전할 수 있어 사실상 국가 대항전이다. 한국은 초대 챔피언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날 한국 팀의 1조인 전인지(21.하이트진로)-조윤지(24.하이원리조트)는 ALPG의 캐서린 커크, 니키 가렛과 붙는다. 2조인 배선우-고진영은 JLPGA의 오야마 시호-나리타 미스즈와 겨룬다. 3조 김민선(20.CJ오쇼핑)-이정민(23.비씨카드)은 LET의 글래디스 노세라(프랑스)-마리안 스카르프노르드(노르웨이)와, 4조 박성현(22..넵스)-이보미(27.마스터스GC)는 LET의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카린 이셰르(프랑스)와 붙는다.

김세영 기자 freegolf@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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