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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17건)
'맏형' 최경주, 아쉬운 PO 불발
'맏형' 최경주(47)가 아쉽게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마무리했다.최경주는 21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
오해원 기자  |  2017-08-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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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김시우 없는 PGA 최종전, 韓 주춤한 출발
강성훈(30)과 김시우(22)가 빠진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대회. 한국 선수들은 부진한 출발에 그쳤다....
오해원 기자  |  2017-08-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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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투어 3승' 왕정훈, 2년 만의 국내 나들이
유럽에서 활약 중인 왕정훈(22)이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왕정훈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16일 "왕정훈이 9월1...
김동욱 기자  |  2017-08-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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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후 들어간 버디 퍼트' 토마스, PGA 챔피언십 정상
PGA 챔피언십 4라운드 10번 홀(파5). 저스틴 토마스의 2.5m 버디 퍼트가 홀 가장자리에 멈췄다. 토마스는 고개를 갸우뚱 한 뒤...
김동욱 기자  |  2017-08-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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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과 김시우의 제대로 엇갈린 하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강성훈(30)과 김시우(22)의 희비가 갈렸다.강성훈은 11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
오해원 기자  |  2017-08-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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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여제는 누구?
국내 유일의 복합 골프축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11일 제주에서 개막한다.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
박정섭 기자  |  2017-08-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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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요" 짧은 휴식에도 국내 찾는 LPGA 여왕들
미국 무대를 휩쓸고 있는 한국 골퍼들이 국내 팬들과 만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김동욱 기자  |  2017-08-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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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신 마쓰야마, 올 시즌 미국골프서 3승째
2017년 현재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아시아 선수는 역시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마쓰야마는 7일(한국시각) ...
오해원 기자  |  2017-08-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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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30m 퍼트 트라우마 이겨낸 제2의 전성기
김인경(29)의 상승세가 무섭다. 제2의 전성기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페이스다.김인경은 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김동욱 기자  |  2017-08-07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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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5년 전 악몽 씻고 브리티시오픈 정복
김인경(29)이 5년 전 악몽을 이겨내고 메이저 퀸이 됐다.김인경은 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
김동욱 기자  |  2017-08-0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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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존 허, 바라쿠다 챔피언십 선두로 출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 출신의 재미교포 존 허(27)가 오랜만에 우승에 도전한다.존 허는 4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G&CC(파72·7472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바라쿠다 챔피언십 1라...
오해원 기자  |  2017-08-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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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매킬로이, 나란히 '-3' 상위권 출발
반등에 성공한 조던 스피스(미국)와 변화를 맞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나란히 상위권으로 출발했다.스피스는 4일(한국시각) 미국 ...
오해원 기자  |  2017-08-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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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첫 메이저 우승 도전…브리티시 단독 2위 출발
김인경(29)이 브리티시여자오픈을 단독 2위로 시작했다.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
김동욱 기자  |  2017-08-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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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WGC 브리지스톤·PGA 챔피언십 연달아 출전
유럽에서 활약 중인 왕정훈(22)이 다시 한 번 미국으로 향한다.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2일 "왕정훈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
김동욱 기자  |  2017-08-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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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의 막판 스퍼트…캐나다 오픈 공동 23위 마감
노승열(25)이 막판 스퍼트를 펼쳤다.노승열은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에 위치한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
김동욱 기자  |  2017-07-3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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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드라마' 이미향 "스스로도 정말 놀랐어요"
"내 스스로도 정말 놀랐어요."이미향(24)은 스코티시 오픈 시작 전부터 애를 먹었다. 비행기가 지연됐고, 골프백은 제 때 도착하지 않...
김동욱 기자  |  2017-07-3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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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극적인 역전 드라마로 스코티시 오픈 우승
이미향(24)이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이미향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파72·6...
김동욱 기자  |  2017-07-31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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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스피스·스텐손과 디오픈 1~2라운드 맞대결
김시우(22)가 최고 권위의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조던 스피스(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 맞대결을 펼친다.디오픈 조직위원회는...
김동욱 기자  |  2017-07-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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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상금도 없었지만' 스타 탄생 알린 아마 최혜진
"우승을 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1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제72회 US여자오픈. 박성현(24)의 우승으로 끝났지만, 마지막 ...
김동욱 기자  |  2017-07-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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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악몽의 18번홀? 캐디 조언이 큰 힘"
"솔직히 마지막 홀에 워터해저드가 있어서 지난해 생각이 났어요."펑산산(중국)에 2타 앞선 채 들어선 US여자오픈 마지막 18번홀(파5...
김동욱 기자  |  2017-07-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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